안녕하세요 msn040.gif

재작년 7월쯤 앤드류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미국에 영어캠프를 보내고자 두 딸을 보냈었고

썸머캠프 마치고 시애틀의 케빈 가이드님을 통해서 시애틀과 포틀랜드 여행을 보낸 유서진양의 엄마에요.

아무래도 저희 부부가 한국에서 맞벌이로 일을 하다보니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해외로 나가기가 정말 어려웠어요.

두 딸의 교육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앤드류 선생님께서 학교도 알아봐주시고 말로만 듣던 실리콘벨리쪽 썸머캠프를 보낼수 있었어요.

아마 앤드류 선생님의 정성어린 상담이 없었다면 갈수가 없었을 것 같아요. 어렵게 구해주신 집문제도 그렇고...학교 문제도 그렇구요....


사실 두 딸이 머물 집구하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미국에 지인도 없고 신용도 없고 앤드류 선생님 말씀대로 단기 렌탈도 없어서...

앤드류 선생님께서 저희가 오기 전에 여기저기 부동산 업체에 직접 발벗고 알아봐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어려웠을거에요.


어린 두 딸만 보내는거라 엄마입장에서 정말 걱정도 많이 되었고 치안문제도 그렇구요...총이 허용되는 나라라 무척 걱정했거든요;;

현지에서 관리도 해주시고 정착도 도와주셔서 3개월간 영어캠프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 오기 전 시애틀하고 포틀랜드 관광도 잘 하고 왔습니다.


포틀랜드 여행할때 케빈 가이드님이 사주신 스텀프 커피 (맞나요? 이름이 기억이 ㅎㅎ) 머그컵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네요.

유명한 커피숍이라고 하던데 도움이 없었다면 가기가 어려웠을거 같아요 ^^


무척 바쁘신거 같던데 나날이 번창하시고 아마 올해 여름에도 썸머캠프를 보낼거 같은데 또 도움이 필요할거 같아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msn040.gif


유서진 맘 드림

profile

마이트레블메이트

2017.02.02 12:10

안녕하세요 어머니
아이고 어제 길게 통화했는데 후기를 남겨주실지 몰랐습니다.

서진이는 한국에서 학교 잘 다니고 있겠죠? 몇개월 지냈지만 정이 들어서 쉽게 잊혀지진 않네요 ^^
내년도 6월 중순에 팔로알토에서 썸머캠프가 다시 오픈하니까 마이트레블메이트 교육여행 프로그램을 다시 신청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오실땐 조금 미리 조율해주시면 학교와 가까운 곳으로 집을 알아봐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내년엔 어머님도 같이 오신다고 하셨으니 오시면 식사 한끼 같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코로나 (COVID-19 CORONAVIRUS) 여파로 인한 임시휴업 안내 마이트레블메이트 2020-04-10 204
공지 마이트레블메이트 네이버 공식 블로그 오픈 : 미국여행지 + 맛집 소개 file 마이트레블메이트 2016-08-29 66424
공지 2019년 1월 미국 동부를 포함한 미국 전역 맞춤여행 서비스 시작 file 마이트레블메이트 2015-09-06 63965
공지 [필독] 여행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이 지켜주셔야 할 사항들 file 마이트레블메이트 2014-05-21 66987
공지 마이트레블메이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글 file 마이트레블메이트 2014-02-07 65424
65 딸 아이 픽업을 잘 해주어 고맙습니다!! + 1 한서 2019-08-30 1346
64 수고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 김영환 2019-07-22 1671
63 덕분에 편안하게 출장 다녀왔습니다. + 1 이제이 2019-05-03 1555
62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 1 대전사과 2019-04-19 1465
61 기대 이상의 가족여행 + 1 창현 2019-03-28 1885
60 2주동안 감사했습니다. file + 1 준영아빠 2019-03-07 1588
59 아이들에게 에블스키버 사주신 가이드님 ^^ + 1 서원희 2019-02-14 1955
58 미국서부 맞춤여행 감사의 메시지 + 1 박태월 2019-01-23 2303
57 늦게나마 후기 남겨요 ㅎㅎ + 1 아름 2018-12-06 1997
56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1 김승연 2018-11-23 2210
55 자세한 일정과 꼼꼼한 내용에 감사 + 1 우재선 2018-06-30 1886
54 샌프란시스코 여행한 혜정엄마입니다. file + 1 혜정엄마 2018-06-24 4956
53 8월초 10박의 긴여행~ + 1 kim 2018-06-03 4332
52 8월 말에 여행한 보연이 엄마입니다. + 1 은영 2017-12-16 3960
51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 + 1 Dong 2017-10-27 4333
50 사람냄새가 나는 가이드와 여행사 + 1 김승형 2017-09-20 4776
49 10일간의 나의 트레블메이트 + 1 윤혜일 2017-07-31 4138
48 앤드류 매니저님 박선희 가족이에요 ^^ + 1 박선희 2017-05-14 4186
47 매니저님 덕분에 여행 잘 마치고 한국입니다. file + 1 SJLEE 2017-03-10 4762
46 Johnny 가이드님 오늘 즐거웠습니다. file + 1 HYSeo 2017-02-03 4547
» 두 딸을 미국으로 영어캠프 보낸 서진이 엄마입니다 ^^ + 1 유서진 2017-02-02 4771
44 후기 남깁니다~ file + 1 soyeon 2017-01-10 4627
43 브레이든 가이드님과의 행복한 여행. + 2 행복맘 2016-12-05 4429
42 미국에 사는 가족을 만난듯... + 1 제이지은 2016-09-16 4658
41 처음해본 맞춤여행 그리고 신선한 감흥 ^^ + 1 윤하아빠 2016-08-30 4597
40 즐거운 여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줄리안님과 루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1 danies 2016-08-28 4211
39 꿈만같았던 미국여행..또한 낮설음에 대한 두려움..그렇지만 Dave D. LIm. 님 덕분에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file + 1 길라잡이 2016-07-07 5012
38 리챠드 가이드님과 함께한 미국 첫 여행... file + 2 헤라 2016-06-28 4331
37 리차드 가이드님 캘리포니아 여행 완전 환상이었습니다. + 2 여행사랑 2016-06-23 4160
36 Dave 가이드님과 함께한 즐거웠던 옐로스톤 2박 3일 여행 + 2 박수정 2016-06-13 3943
35 여행의 여운이...ㅎㅎ + 2 한희네 2016-04-24 3711
34 일주일간 미쿡(서부)여행~^^ + 2 마니 2016-04-05 3444
33 만족했던 미서부여행~ + 2 수빈맘 2015-12-18 4492
32 고급차량 그리고 너무 편안했던 여행 + 1 신양 2015-11-23 3913
31 두번째 스무살 + 2 누가 2015-10-19 3461
30 데이브가 있어 행복했던 LA + 2 최환석 2015-09-29 3037
29 저희가 잃어버린 카메라와 나머지 소품 모두 잘 받았어요.^^ + 2 aoi320 2015-09-01 3726
28 가족같았던 이든 가이드님... + 1 김성훈 2015-08-28 3553
27 루크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 1 오정환 2015-05-04 3279
26 공부하고 돌아온 요새미티 국립공원 + 1 창민커플 2015-05-02 4047
25 후기에용 드디어씁니당 ㅜㅜ + 2 트레블죠앙 2015-03-02 2982
24 3일동안 감사했습니다. + 1 조은희 2015-02-26 3570
23 미국서부 여행 + 1 chong 2014-12-23 44243
22 꿈처럼 지나간 2박3일의 그랜드서클 여행 with Dave님 + 2 혜미 2014-12-05 5146
21 케니 가이드님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 + 1 박진숙 2014-11-11 3266
20 미국여행 후기 + 1 김신영 2014-11-05 4990
19 카메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 JS Shin 2014-10-30 3107
18 앤드류씨 감사해요! + 1 최은진 2014-10-21 3417
17 제이콥 가이드님과 미서부 여행한 이성민입니다. + 1 이성민 2014-10-17 4600
16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 1 쿠키오 2014-09-28 3425
15 한루만에 샌프란시스코 마스터 하기^^ file + 1 이명희 2014-09-22 4932
14 요세미티 국립공원 투어 너무 좋았습니다^^ + 1 송민경 2014-09-20 4920
13 즐거웠던 샌프란시스코 여행 + 1 이지은 2014-09-04 3932
12 너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데이브 가이드님 ^^) + 1 영이 2014-08-14 4299
11 즐거웠습니다 + 1 정아♡ 2014-08-11 4550
10 미서부 맞춤여행후기 + 1 권미정 2014-08-01 5499
9 마이트래블메이트 덕분에 즐거웠던 샌프란시스코 여행 file + 1 샌프란 여행 2014-07-23 5488
8 안녕하세요 ^^ + 1 정지선 2014-07-17 4721
7 여행 후기 ~ + 1 dolcepia 2014-06-12 5149
6 이든 가이드님 + 1 Jungmin 2014-04-19 4716
5 수고 많으셨습니다! + 1 박원종 2014-03-21 4564
4 감사했습니다! + 1 한효정 2014-02-04 5247
3 뒤늦은 후기 그리고 감사의 말씀 + 1 김다진 2014-01-25 4887
2 잊지 못할 추억 고마웠어요! + 1 왕재춘 2014-01-17 4352
1 정말 감사했어요 ^^ + 1 김민정 2013-12-11 4644

마이트레블메이트 제휴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