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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Dec

미국서부 여행

작성자: chong 조회 수: 44234

다음내용은 실제로 여행을 다녀오고 겪은 경험담을 적은것이며 국내에 존재하지 않고 미국의 여행사인 관계로  염려하던 사람중에 하나였으나,  여행후기와 실제로 권대표님과 대화에서 믿어도 좋다고 생각하여 결정했던 여행이니 안심하고 이용해도 좋다고 추천드리니 참고하세요.

 

(여행사 선택)

'14. 12. 8-12. 18.  10일 남짓 미국서부지역 여행에 일행6명과 함께 다녀왔다.

 연말에 쫒기다 보니 촉박한 가운데 갑자기 이루어져 차분한 스케쥴을 잡을수 없어 여러가지 Chaos 속에 무리한 강행군을 하기로 마음먹고 스타트 하였다.

식상한 여행사 일정보다 릴렉스하게 하고 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우연히 마이 트래블메이트 를 접속하여 여러가지 내용을 살펴본 결과 여행 후기에 쓴 내용을 보고 접촉하게 됨.

권대표님과 직접 전화로 상담하게 되었고 신뢰가 생겨 이곳에 의뢰하기로 마음먹고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여러가지 제약속에 여행준비)

- 여행에 필요한 필수요건인 전자여권 갱신과 VISA 대신 ESTA허가 개인적인 보험 등 산만하게 바빴다.

 권대표님과 여러가지 항공권 교통비 숙박료 등 협의를 마치고 드디어 미국행 이륙준비가 완료되어 생애 처음으로 미국을 입국하게 되었고,

여행의 반은 설레고 들뜬마음속에 인천공항을 느즈막한 저녁에 출발하였다. 이부분은 일반여행사를 통해서 가면 항상 집에서부터 새벽 2-3시에 출발하는게 고통인데 좀 늦게 예약되는 바람에 여유를 갖고 가니 조금은 편안했다.

 

(미국 입국수속)

비용때문에 ONE_STOP 행 으로 경유지가 SF공항이어서 짐을 찾아서 입국수속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탑승했으며, 이 부분은  세심하게 여행사에서 처음입국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세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도 여행을 많이 해봐서 별일 없을것 이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중간경유지에서 짐찾아 입국심사를 받아야 했고, 처음 입국자는 질문을 많이 물어보고 까다롭게 군다는 사실도 모르고 그냥 단순히 "여행목적" 이라는 말만 알고 입국심사시 실제로 그렇게 하였으나, 일행중 여자한명이 입국심사에 걸려 상당한 심적고통을 겪고 긴시간 심층취조에  아슬아슬하게 국내선을 커낵팅 하게되어 나머지 일행을 무척 당황하게 만들었다.

처음 입국하는 사람은 절대로 남을 도와 줄려고도 하지 말고 조용히 자기자리 지키며  뭘 물어보면 아예 말을 하지말고 가만히 서있으면 미쿡놈들이 별수없이 통과시켜 주는것을 보았다.  어설픈 영어로 애기 하지말고 차라리 벙어리가 낳다. 그냥 뭘 물어봐도 가만히 있고 트래블 만 열라게 외우면 해결된다.

 무례하고 인종차별적인 양키#놈들!!

 

(미국서부지역 여행)

우리일행은 목적이 미국대학방문이라는 옵션이 있어서 가급적 여행지를 대학에 연결시켜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사 대이브림이 우리가이드를 맡아 LA, SF, SD, 라스베가스 네곳을 여행하였다.  특히 교통지옥이 심한 LA경우 정말 인내심이 없으면 도저히 여행하기가 어려운 동네였고,  평소에는 괜찮으나 출퇴근 러시아워는 상당하였다, 그러나 대이브림은 여행하면서 보니 정말 존경스러울정도로 장시간 운전에 베테랑이었고 매우 유쾌한 사람이며 싫은 소리를 한번도 하지 않았던 성실한 사람이었다. 산타모니카 해변 베버리힐스 할리우드 등 저녁시간에 보니 영화에서 보던 곳 맞나? 호화로운 거리 조명 등  예상대로 호기심을 유발시킨 곳이었다.

라스베가스로 이동 중에 예정된 스케쥴이 아닌 사막한가운데를 상당한 거리를 우회해서 테코파 스파인가 를 들러서 가자고 갑자기 제안하자 대이브는 두말없이 그 먼거리를 돌아 데려다 주어 뜻밖에 사막에서 난생처음 나체스파를 동네 사람(미쿡애들)들과 함께  같이 하게 되고 서로 안부도 묻고 어설픈영어로 질문도 하고 그런대로 재미가 쏠쏠하였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코스라 한가하게 여유를 부리며, 이런게 맞춤여행이구나 하는것을 느끼게 하였다.

 

또한, 우연히도 그곳에서 라스베가스에서 음식점하는 한국아줌마들을 만나 타월도 빌리고 정보도 물어보고 서로 인사를 했다. 

저녁에 그분들 식당에서 식사할 것을 약속하고 실제로 그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친철한 주인 아저씨 덕분에 라스베가스 꽃계장 맛을 보았다. 허~ 라스베가스에서 꽃계장이라 ~~

그 이후로 올때까지 한국음식은 전혀 먹지 않았고, 현지에서는 현지음식을 먹어야 여행의 참맛이 아닌가?

대이브의 선택할 수 있는 음식점안내와 알찬 메뉴추천 정보 등 실제로 많은 비용을 절약하고, 배부르게 먹고 마시고 거의 날마다 술에 절여져 장시간 이동중에도 지루할 만하면 재미있게 리드하는 우리일행중 여성동무 Mrs. Kim 이 있어 그런대로 지루한 줄 모르고 다닌것 같다.

이외에도 라스베가스 에서 인상깊게 본 분수쇼와 불쇼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UFC 격투게임을 좋아하는데 게임을 개최하는 TV에서만 보던 유명한 호텔들이 즐비하게 있어서 현장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 실감이 났다.

라스베가스 전체가 조명도시로 놀고 즐기기 위해 만든 도시처럼 보였다. 

분수쇼와 더불어 'LE REVE The dream" 이라는 환상의 물속에서 쇼는 가히 상상을 뛰어넘는 기이한 공연이었고 감동이었다.  $170가 아깝지 않은 공연내내 감동을 주었다.

그러나 일류호텔은  LA, SF 3성급 INN보다도 못하고 엑스트라차지까지 받는 별로인 호텔이 흠이었다. 

라스베가스에서 LA로 돌아오는 길에 후버댐 및 그랜드켸년에서 이글포인트 구아노포인트 스카이워크 등 요소요소가 장엄하고 스팩타클한 느낌을 주었다.  후버댐은 과거 교과서에서 배운것 보다 시시하게 보여 그리 큰 감동은 못받고 그랜트캐년이 인상깊게 보았다.

구간 이동중에 대이브림은 지치지도 않은지 우리는 잠만 열심히 자는데 졸리지도 않은지 쉬지 않고 5~6시간을 끊없는 사막벌판을 달리는 가히 초인적인 사람이다.

미국살면 다 고생않고 잘 사는줄 알았는데 ..... 

한국에서도 이정도 고생이면 잘 살것 같은데 이 먼곳에까지 와서 이렇게 고생하나? 이런느낌도 많이 들었지만, 직업정신이 투철한 사람이고 이런저런 애기도 같이 나누며 클라이언트가 심심하지 않게 무척 배려하였다. 진심으로 느껴지는 성실한 사람이었다.

샌디에고 주립대학을 방문때는 가이드가 바뀌어 좀 서먹했지만, 그런데로 관광지는 볼만 하였다. 미드웨이호 항공모함과 올드타운 포인트로마 발보아 비치, 라호야비치에서 물개 패리컨 등을 보고,

 

(센프란시스코 관광 및 대학방문)

 

SF로 이동하여,  이동중에 칼폴리포모나대학교와 캘리포니아주립프래스노대학을 경유하였는데 이 두 대학 때문에 200KM나 우회해서 가야만 했다.

이곳도 가는 도중에 만만치 않은  6시간의 거리를 운전하는 데이브림, 완전 운전체질이었다.

SF역시 LA처럼 교통지옥 출퇴근 시간이 도착을 지연시켰고, 여기서도 인내심을 많이 발휘해야 되는 지역중 하나였다.

 

다음날 부터 제이콥으로 가이드가 바뀌어 이 젊은 친구 역시 무척 친절하였다.

더구나, 쇼핑에 맛을 들인 우리아줌마들의 입맛을 무척이나 잘 맞춰주었고,   제이콥은 학생신분이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도,  결코 소홀함이 없이 대이브림과 같이 무척 친절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도록 우리들의 입맛에 맞춰 식사도 같이 하면서 잘 어울렸다.

마이트래블메이트는 가이드멤버들이 모두 괜찮은 사람들로 구성된 인간적인 사람이었고, 뭘 바래고 하는 일 같지 않고 진심으로 자기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들 처럼 보였다.

유니온스퀘어, 메리타임공원 기라델리스퀘어, 피셔먼스와프, 놉힐, 금문교 소살리토, 티뷰론부자마을 등 그런대로 볼것도 많았다.

특히 금문교를 바라보며 사진찍을 가장좋은 높은언덕으로 데려다 주어 사진발이 잘 받았다.

 3일째 되는날 내파벨리 와인투어에 올라 유명한 로버트몬다비와인너리에서 구경도 하고, 사튜이 와이너리에 들러 시음도 하고 쇼핑도 하고, 특히 끝없는 와인밭은 미국의 경쟁력이 이런곳에서 나오는 구나 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하였다.

이곳에서 스테이크 점심을 먹었는데 정말 맛이 있고 양도 많아 먹는내내 만족한 식사를 하였고, 특히, 제이콥은 식사주문에 달인으로, 사람수대로 시키지 않고 양을 많이 주니까 적당히 인원을 안배하여 6명이면, 5인분만을 시켜 쓸데없는 낭비를 하지 않도록 배려하였고, 특히 쇼핑몰에서는 항상 자기 카드가 할인받는 점을 이용하여 우리들이 할인받고 구매하도록 도와주어 이중삼중 도움을 주어 무척 감사하였다.

 

SF에서 마지막날 스탠포드대학을 방문하였는데, 비오는 날이라서 걱정스러웠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 몇군데를 보았는데, 이건 대학이 아니라 거대한 고대 궁전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  좌중을 압도하는 거대한 돌들로 만들어진 교회성당, 후버탑, 쇼핑몰 특히 거대한 쇼핑몰은 우리가 상상한 조그마한 가계가 아니라 완전 기업형태의 종합 백화점이었고, 대학 브랜드를 최대한 활용하여 관광객 전용매장 같았다. 여지없이 이곳에서도 우리아줌마들의 쇼핑식성은 작렬하였고, 나는 그시간에 여러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이어서 산호세쪽으로 이동하여 구글본사, 인텔박물관, 애플본사 등 유명한 인터넷 관련 세계적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보았는데 구글이 인상적이었다 역시 세계적 기업답게 동네 구역전체가 구글이었고 세부적으로 내부로는 들어갈 수 없었다. 핵폭탄 제조기업도 아닌데 이건 좀 심한 규제로 보였다 아무리 비밀이라도 관광객을 위한 배려가 너무 없다는 데에 한편으로 실망감도 들었다.

 

(돌아가야 할 시간)

돌아가야 할 일정이 꿈같이 지나가 어느덧 다시 LA로 다시 비행기타러  그 먼길을  다시 가서 하룻밤을 지내고 새벽에 부리나케 일어나 공항으로 가는 도중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여행이었다.

여행내내 정말 가족처럼 편하게 해준 대이브림, 제이콥,  무엇으로 표현해도 부족하리! 

돌이켜보니 이분들은 그냥 지나치는 몇명의 관광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대하는 이들에게 오히려, 나는 나이먹고 노쇄한 의심많은 자신이 부끄럽게도 느껴지는 여행이었다.

혹시, 좀더 자유스러운 여행을 짜임세 있게 여행을 원하시는 독자가 계시거든 안심하시고 이 여행사를 한번 이용해보라고 강력추천한다.

팩케이지여행에 지치고 식상하여 찾았던 마이트래블메이트 !!!! 한마디로 믿어도 됩니다.

권대표님, 대이브림님, 제이콥님 정말 감사합니다. 회사가 날로 번창하길 빕니다

From 전주 J 대학  Chong 올림

사업번창하시고,

 

 

  

 

 

profile

마이트레블메이트

2014.12.24 20:07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

여행도 목적이었지만 미국 대학방문을 위해 오신 부분도 있어서 여행준비에 많은 신경을 써드렸는데 마무리가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제이콥 가이드님이 원래 검소하신 편이라서 여행객 분들이 미국에서 쇼핑하실 때 많은 도움을 주기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도움을 잘 받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에도 미국에 오시게되면 여행신청하시지 않아도 좋으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이콥 가이드님이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났다고 샌프란시스코에 놀러오시면 공항까지 마주나가기로 약속했다하네요 ㅎㅎㅎ

좋은 하루 되시고 전주대학 관계자 분들 모두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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